제주특별자치도가
도지사 관사에 대한 활용방안 찾기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TF팀을 구성해
지방공관으로서의 역사와 상징성을 살리면서
도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제주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도지사 관사 활용방안에 대한
도민의견을 수렴하기로 했습니다.
도지사 관사는 지난 1984년 대통령 지방숙소로 건립됐으며,
규모는 1만 5천여제곱미터 부지에
건물 연면적은 1천 500제곱미터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