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제주은행 지분 모두 매각
김기영   |  
|  2014.07.23 17:35

그동안 마땅한 인수자를 찾지 못했던
제주은행 지분이 모두 매각됐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오늘(23일) 오전 주식시장이 개장하기 전에
시간외 대량매매방식인 블록세일을 통해
제주은행 전체 지분의 15.11%인
334만여 주를 모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매각 가격은 주당 6760원으로 모두 226억원의 규모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