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주인구 100만, 도시 틀 개편해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24 11:10

2025년쯤 제주의 계획인구를 100만명으로 산정해
이에 맞는 도시기반시설 지표를
다시 설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의 이성용 연구위원은
제주도의 상위계획인 제주광역도시계획상 오는 2025년쯤
상주와 체류인구를 66만명,
제2차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상에서는 70만명,
통계청의 경우 2030년 최대치로 57만명을 잡았다며
최근의 증가추세를 감안한다면
2025년쯤 계획인구를 100만명으로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계획인구 100만명을 기준으로
도시기반 인프라 확충과 도시성장 관리, 인구배분계획 등
각종 계획지표를 다시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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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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