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어음부도율 0.18%…전달보다 소폭 상승
김기영   |  
|  2014.07.25 10:50

제주지역 어음부도율이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어음부도율은 0.18%로
전달보다 0.1%포인트 올랐습니다.

어음부도금액은 7억 4천만원으로
지난달보다 5천만원 증가했고,
신규부도업체는 건설업과 도소매업에서
각각 1곳씩 발생했습니다.

한편 신설법인수는 81개로
전달보다 11개가 감소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