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019년까지 경영안전자금 700억 조성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7.27 14:08
제주도가 중소기업에 경영안전자금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2019년까지
7백억 여 원의 기금을 조성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경영안전자금 지출규모는
지난 2009년 169억에서 지난해 242억으로 해마다 증가하는 반면,
이자수입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기금 보유액이
매년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주도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단기적으로는
지원업종과 신청 횟수 등을 조정해
중복지원 등을 제한할 계획입니다.
또 2019년 까지 700억 규모의 기금 조성을 위해
전입금을 늘리고 기금육성 조례도 개정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