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공약실천방안이 구체적으로 논의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부터
국제자유도시와 관광문화, 복지, 환경도시, 자치.안전,
친환경 1차산업 등
10개 분과위원회별로
공약사업 실천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합니다.
실천위원회는 오는 10월까지
도지사 공약에 따른 방향을 설정하고
세부 실천과제, 예산투입 우선순위를 정하게 됩니다.
특히 공약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도민 공감대를 위해
50 여명 규모로 도민평가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원희룡 지사의 공약은 14개 분야에 105개에 이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