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 정무부지사 내정자 인사청문 내달 7일 실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7.28 17:37

내정자 명칭과 일정 등의 이유로 한차례 연기됐던
박정하 제주도 정무부지사 내정자에 대한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회가 다음달 7일 열립니다.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늘(28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인사청문실시 계획서를 채택했습니다.

앞서 인사청문 특위는
조직개편을 통해 정무부지사로의 명칭 변경을 앞둔 상태에서
환경.경제부지사에 대한 인사청문은
의미가 없다는 등의 이유로
제주도에 일정 변경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도지사가 보하는 개방형 부지사 청문'으로 명칭을 바꿔
청문을 다시 요청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