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오프닝 (30일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7.29 17:47

제320회 임시회를 이어가고 있는 제주도의회가
오늘도 상임위원회별로
제주도와 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합니다.

특히 KCTV 제주방송이 오늘 생중계하게 될
복지안전위원회는
제주도의 보건 복지 안전 정책을 총괄한다는 점에서
중요도가 매우 큰데요,

회의 실황을 보기에 앞서
복지안전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현정화 위원장입니다.

지난 9대 의회에서 비례대표로 활동하다가
서귀포시 대천.중문.예래동 지역구에 출마해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부위원장인 홍기철 의원은
제주시 화북동 지역인 제8선거구에서 당선되며
도의회에 입성했습니다.

복지안전위원회에는 초선 의원과
비례대표 의원이 다수 포진해 있는 게 특징인데요,

강익자, 고태순, 유진의, 이기붕 의원이
비례대표로 의회에 입성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복지안전위원회가 심사하게 될 복지 예산은
8천 958억 원 규모입니다.

이번 추경안 3조 9천억 원의
22.8%나 차지하고 있습니다.


의원들은
민선 6기 도정의 사회복지 공약 예산은 어떻게 편성돼 있고,
각종 복지시설에 지원되는 예산과
다문화가족 지원정책에 드는 예산이 적절한지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네 삶과 밀접한 복지예산,
제주도정은 과연 잘 편성했을까요?

회의 실황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카메라를 복지안전위원회 회의실로 넘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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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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