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흘 1리, 2017년까지 생태관광마을로 조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7.30 10:40
제주시 조천읍 선흘 1리가
생태관광의 성공모델로 중점 육성됩니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
생태관광 활성화 추진계획을 보고하면서
조천읍 선흘1리를 비롯한
전국의 4개 지역을 성공사례로 만들어
다른지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오는 2017년까지
명품마을을 만들기 위한 코디네이터 배치와 주민 교육,
탐방로와 친환경숙소 같은 인프라 확충,
수익모델을 개발함으로써
생태관광객을 최고 4배 가량,
마을소득을 3배 이상 끌어올린다는 목표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