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감사위, 이지훈 시장 조사 마무리...공무원 문책 불가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7.30 17:59
부동산 특혜 의혹을 받아온
이지훈 제주시장에 대한
감사위원회 조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는 지금까지 제기됐던
이지훈 제주시장의 각종 의혹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고,
오늘(30일) 전체 회의를 열어 이 시장에 대한
처분사항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특히 일부 확인된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관계 공무원에 대한 문책도 불가피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 감사위원회는 제주도에 관련 조사 결과와 처분사항을 통보하고
이르면 내일쯤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