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물류체계 개선추진팀 가동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7.31 11:10

세월호 참사 이후 제주-인천 항로가 중단되면서
물류 차질이 계속되자,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늘(31일)부터
물류체계 개선추진팀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추진팀은 도내.외 물류의 운송수단이나 시기,
품목, 지역별 현황을 수치화하고,
물류비 절감과 개선대책에 대해 대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물류단지 조성이나
삼다수와 연계한 항만물류공사 설립 방안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추진팀은 기존 수출진흥관 산하 물류개선 담당에
물류총괄 담당이 추가된 것으로 모두 10명으로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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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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