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섭 안행부장관 방문…"특별사면" 건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8.01 11:42

정종섭 안전행정부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를 방문한 가운데
원희룡 지사와
제주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종섭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의 경우 민관 협치,
여야 협치의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정부에서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업무보고를 통해
강정주민의 특별사면을 비롯해
4.3 관련사업에 대한 지원 확대와
제주특별법 5단계 제도개선의 조속한 추진,
제주항공관리사무소의 지방항공청 승격,
산방산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