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섭 안전행정부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를 방문한 가운데
원희룡 지사와
제주지역의 주요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종섭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제주의 경우 민관 협치,
여야 협치의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정부에서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업무보고를 통해
강정주민의 특별사면을 비롯해
4.3 관련사업에 대한 지원 확대와
제주특별법 5단계 제도개선의 조속한 추진,
제주항공관리사무소의 지방항공청 승격,
산방산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