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태풍 비상 2단계 근무 돌입 (2일 아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8.01 19:28
제 12호 태풍 나크리가 북상함에 따라
제주도가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비상 2단계 근무체제로 전환하고
공무원 180여 명을 투입해
태풍 북상에 따른 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집중호우에 대비해 양수기를 전진배치하고,
하천변에 재난안전선을 설치하는 등
안전 조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와함께 행정시별로 담당 공무원을 파견해
침수피해 우려 지역이나
농가 비닐하우스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