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추자도와 제주 동부해역에서
노무라입깃 해파리가 다량 발견되고 있어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지난 6월 수립한 해파리 종합방지 대책에 의해
해파리가 많이 발견되는 해역을 중심으로
주1회 이상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해파리의 해역별 분포와 이동상황을 분석해
어업인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