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박물관 오는 8일까지 임시휴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08.04 10:44

해녀박물관이 오늘(4일)부터 오는 8일까지
관람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교체공사로 임시휴관에 들어갑니다.

다만 휴관기간 중에도
야외광장과 주차장은 개방합니다.

해녀박물관은 이번 관람개선 공사를 시작으로
이달 말부터 전시관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해
복합문화 공간으로 새단장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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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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