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월] 수퍼태풍 북상 ..... 이경주R
오유진 앵커  |  kctvbest@kctvjeju.com
|  2014.08.04 15:20

태풍 나크리가 지난 주말 제주를 강타하고 지나갔습니다.

한라산에 100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비를 뿌리며 피해를 줬지만
우려했던 것 만큼은 아니었습니다.

# 위성사진
태풍이 우리나라에 접근했을 때 힘을 잃었기 때문인데요.
위성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태풍의 눈이 거의 사라져
비피해는 있었지만 강풍피해는 많지 않았습니다.

# 수퍼
보통 태풍은 해수온도가 27도씨 이상일때 에너지를 얻는데
태풍의 경로인 서해의 수온은 24도씨로 차가웠습니다.

# 위성사진
하지만 뒤따라 오는 11호 태풍 할롱은
더 강한 세력을 가진 수퍼태풍이어서 걱정을 주고 있습니다.

# 경로
현재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1000Km 해상에 있는데
모레 오키나와까지 접근해 제주도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겠습니다.

태풍의 중심에서는 자동차를 뒤집을 만큼 강력한 강풍이 불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경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사진
오유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