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제3대 사장에 최갑열 전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이
내정됐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원희룡 도지사는 오늘(5일) 오전,
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최종 2명의 후보 가운데
최 전 부사장을 제주관광공사 사장에 내정했습니다.
최갑열 내정자는 올해 60살로
지난 1979년 한국관광공사에 입사해
독일 프랑크푸르트 지사장과 혁신경영본부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제주도는 최 내정자를 대상으로 최종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내일(6일)쯤 임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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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