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초가를 숙박시설로 리모델링한
성읍민속마을 초가 민박이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성읍민속마을 전통 초가 체험 방문객은
840여 명이며, 수입은 1천900여 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전통 초가 체험이 알려지면서
말레이시아 등 4개국 17명이 다녀갔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2009년 성읍민속마을 내
초가 6채를 매입해 내부 보수를 거쳐 관광객들을 위한 민박시설로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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