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집행기능 2년 이내 행정시 이양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8.05 11:25

제주특별자치도가
현재 제주도에 집중돼 있는 행정사무 집행기능을
2년 내로 행정시에 이양하기로 하고
단계별 추진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정책방향이나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는 등
도정의 틀을 설계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행정시와 읍면동은
주민참여나 현장중심의 집행 등 세부기능을 맡겠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외부 용역이 아닌
공무원 위주의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올해 내로 이양사무 발굴과 심의,
자치법규 개정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확정된 기능과 사무는
내년부터 2016년까지 3단계로 나눠 연차적으로 이양하고
이에 따른 인력과 예산을 뒷받침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