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저소득층의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해
올 하반기에도 80여 가구에 대한 집 고쳐주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에는
한림읍 장애인지원협의회와 한경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자원봉사단 같은
민간 자생단체도 참여해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서 주택을 소유한 가정은
주소지 읍면동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에도 2억 8천여 만 원을 들여
저소득층 가정 170여 세대의 집을 수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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