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시장 "진실 밝혀져 명예회복 기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8.06 11:50

제주도 감사위원회 특별조사 결과에
이지훈 제주시장이 감사결과를 반박하는 듯한 발언을 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 시장은 오늘(6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징계 처분을 받은 공직자들은 민원인을 위한 적극적 행정을 하다가
징계를 당할 지경에 처해 있다며
반드시 진실이 밝혀져서 명예가 회복되기를 기대하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이것이 최종 결정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해당 공직자들이 이의신청 등
절차를 밟을 준비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감사위 징계 요구 처분과 관련해
다음달 1일까지는 해당 공무원에 대한 이의신청 접수 기간인데
아직까지는 접수된 사항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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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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