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나무재선충병 다시 '고개' }
지난해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동원해
대대적인 방제작업을 벌였지만
소나무 재선충병이 올들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 한림 31도, 오늘밤 열대야…내일, 산간 '소나기' }
오늘 한림의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밤에는 열대야가 계속 되겠으며
말복이자 입추인 내일도 무더위와 열대야와 함께
산간지역에 10에서 3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태풍이 몰고 온 쓰레기. 해파리 '골치'}
지난주 제주를 덮친 태풍 나크리가
각종 해양 쓰레기는 물론
해파리떼까지 몰고 와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 제2의 제주소주 출시…주류시장 지각변동 }
제주도내 두번째 지역소주가 출시됐습니다.
지난 40여년 동안
한라산을 중심으로 진행돼 온 도내 주류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 버스노선 신설. 증편…생생내기 그쳐 }
KCTV뉴스가 연속 보도한
시내외 버스 문제점과 관련해 제주도가 개선책을 내놨습니다.
일부 시외버스 노선에 대해 운행대수를 늘리고
노선을 신설한다는 내용이지만
막차 시간은 물론 주요 노선에 대한 개선은
이번에도 이뤄지지 않아
변죽만 울렸다는 지적입니다.
잠시후 KCTV 뉴스 7에서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KCTV뉴스는 밤 9시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