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식 前 서귀포시장 '명예퇴직' 신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8.08 10:40

양병식 전 서귀포시장이
정년 1년 5개월을 남겨두고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양 전 시장은 남원읍 의귀리 출신으로
지난 1979년 행정 9급으로 공직을 시작해
제주도 총무과장과 공보관, 민군복합항추진단장,
서귀포시 부시장에 이어 서귀포시장을 역임했습니다.

제주도는
양 전 시장에 대해
명예퇴직과 함께
지방부이사관으로 특별승진하고
홍조근정훈장을 추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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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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