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료원과 서귀포의료원장 공모가 마감된 가운데
도내.외에서 각각 4명씩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제(7일) 공모를 마감한 결과
제주의료원장과 서귀포의료원장에 각각 4명씩,
모두 8명이 응모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의료원과 서귀포의료원 모두
도내 인사와 의사 출신이 각각 3명씩,
도외 인사와 의사가 아닌 사람이 각각 1명씩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모가 마무리 됨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는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의료원별로 2명을 선발해
도지사에게 추천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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