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태그' 음식쓰레기 배출 대상 확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8.09 09:52

전자태그가 달린 수거통을 이용해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하는 대상이 확대됩니다.

제주시는 그동안
전자태그가 달린 개별 계량장비를 통한 음식물 쓰레기 배출대상을
50세대 이상 공동 주택으로 한정했지만
다음달부터 개별주택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우선 제주시 삼도 2동 클린하우스 30군데에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 장비를 설치해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설치되는 장비는 선불제 형태로
배출 음식물쓰레기 무게를 자동으로 측정해
전용카드에서 kg당 22원의 수수료를 부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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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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