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지방자치단체·의회 특별감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8.09 10:57

정부가
공직사회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올 연말까지
지방자치단체 등을 상대로 고강도 감찰에 들어갑니다.

주요 감찰 대상은 생활 안전 관련 비리나
공공기관 특혜성 취업,
또는 보조금 비리 등입니다.

특히 이번 특별감찰은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지방의회까지 폭넓게 확대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비리 행위가 적발되면
관계기관에 통보해 징계토록 하고
사안에 따라 검찰과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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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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