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의 자활 방안을 찾기 위한 워크숍이
오늘(9일) 옛 무릉중학교인 서귀포시 대정읍
제주국제예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서귀포시가 마련한 이번 워크숍에는
도내 다문화가족과 사회복지단체 관계자 등
백여 명이 참가해 성공한 자활 사례를 발표하며
다문화 가정의 자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제주국제예술센터는 그동안 다문화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한글교육과 엄마 모국어 강좌 등을 실시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영농교육과 함께 유통 판매 등을 교육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