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 상업지역 주민, "건축규제 완화해 달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8.11 11:05
화북 상업지역 도시개발에 앞서
제주시가 주민의견을 수렴한 결과
건축 관련 규제를 완화해 달라는
주민 요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화북상업지역 개발과 관련한 주민 의견은
모두 35건이 접수된 가운데
기존 600% 인 용적률을 1000%로,
건폐율은 60%에서 80%로 완화해 달라는 민원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건축물 고도제한과 건축선 규제도
완화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제주시는 주민의견을 검토한 뒤
타당한 사안에 대해서는
개발계획에 반영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