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도의회와 학계, 승마협회, 생산자단체 관계자 25명 규모로
말산업 특구 사업추진단을 구성해
올해 말까지 운영에 들어갑니다.
사업추진단은 에코힐링 마로건설을 비롯해
말 교육인프라 확충, 우수 씨수말 도입,
비육마 종마 도입 등 4개 사업에 대해
서류 또는 현장 심사, 입지 선정을 협의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일 1차 회의를 열어
사업 예정지 선정을 위한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현장실사 일정 등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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