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와 KCTV가 제공하고 있는
'제주홍보관 VOD 서비스'가 도민과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4월 KCTV 제주홍보관 vod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
3개월 만에 시청건수가 1천 3백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서비스 첫 달인 4월 317건에서 6월 660건으로
두배 이상 급증하는 등 시청자가 매월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CTV 제주홍보관 VOD 서비스는
도로명 주소와 제주의 관광지 소개 등을
담은 영상콘텐츠 95편을
24시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