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도립미술관장...미술계 '반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8.13 17:33

제주도립미술관장에 자매가 연이어 임명된 것과 관련해
도내 미술계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제주도지회와 탐라미술인협회는
오늘(13일) 논평을 통해
제주도가 도립미술관에 전 관장의 친동생인 김연숙씨를
임명한 것은 사회 통념상 이해하기 힘들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개방형직위인 제주도립미술관장 공모에는 전국에서
5명이 응모한 가운데
제주도는 제주문화포럼 원장과 제주관광대학 겸임교수 등을
역임한 김연숙씨를 최종 임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