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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08.14 17:39

<광복절 연휴 피서관광 절정>

내일부터 시작되는 광복절 연휴기간 동안
17만4천 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막바지 피서관광이 절정을 맞고 있습니다.

<정부, 외국영리병원 허용...'반발'>

정부가 제주에 외국영리병원 설립을
허용하는 방침을 정하고
다음달 중국의 싼얼병원 설립 여부를
결정합니다.

야당과 시민단체는 사실상 내국인 영리병원 허용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화물트럭 연쇄교통사고...과적도 원인>

어제 발생한 화물트럭 연쇄교통사고는
브레이크 파열로 추정되는 가운데
운전부주의와 과적도 사고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내일 광복절...잊혀지는 애국지사>

내일은 광복절입니다.
제주에서도 나라를
되 찾기 위해 헌신한 분들이 많지만,
독립유공자로 인정받기는 쉽지 않습니다.

<멘토가 된 대학 선배들>

대학생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모교에서 후배들에게
학교생활과 대입 준비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후배들에게
선배들의 경험은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흉물로 전락한 어촌체험공원>

수억원의 예산을 들여 조성된 어촌체험공원이
이용도, 제대로 관리도 안되면서
흉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제주관악의 씨앗 '길버트 소령'>

한국전쟁 당시 제주에 관악의 씨앗을 심은
길버트 소령의 딸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60년이 흐른 지금 '제주국제관악제'라는
결실에 빠져들었습니다.

<가을 재촉 비...내일까지 10~50밀리>

오늘 제주지방에는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이 비는 내일 오전까지
10에서 50밀리 정도 더 내린뒤 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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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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