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관용차로 전기자동차를 선택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원희룡 지사가 최근 제주 카본프리 아일랜드 계획을 실천하고
전기차 활성화를 위해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전기자동차인
'쏘올EV'를 업무용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장과 정부 기관장을 통틀어
전기차를 관용차로 사용하기는 원 지사가 처음입니다.
제주도는
원 지사의 이번 결정으로
전기차량 보급정책이 한층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제주지역에 보급된 전기자동차는 400대를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