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관악제 성황리 '폐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8.16 13:38

'섬, 그 바람의 울림'을 주제로
9일동안 진행된 제주국제관악제가
오늘(16일) 제주아트센터에서의 관악콩쿠르 시상식 등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올해 관악제에는
독일 작센주립청소년관악단과
스위스 로잔음악원 플루트앙상블 등
국내,외 42개 팀 2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한국전쟁 당시 제주에 관악을 소개한
찰스 길버트 소령의 딸 다이안 아널드 여사 등이
축제기간 제주를 찾는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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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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