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지역 버려지는 동물 급증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08.17 10:57

서귀포지역에서 버려지는 동물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2010년 212 마리던 포획 유기동물은
지난 2012년에는 300마리를 넘어섰고,
지난해는 639마리로 두배 이상 늘었습니다.

올해는 7월말 까지 389마리를 포획한 상탭니다.

서귀포시는 급격히 증가하는 유기동물로 인해 민원이 발생하면서
지난해부터 유기동물 포획과 보호 업무를 위탁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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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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