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국립공원내 흡연 여전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4.08.17 11:42

한라산 국립공원에서 담배를 피우는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6일까지 한라산 국립공원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된 건수는 51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코스별로는 관음사 야영장 등 관음사코스에서 20건이 적발됐으며,
성판악 코스 14건, 영실 9건, 어리목 8건 등입니다.

국립공원 관리사무소는 흡연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지속적인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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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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