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 95회 전국체전 제주 응원가의 가사로
'승리의 찬가'가 선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 공모를 통해 접수된 가사 85점에 대해 심사한 결과
가사 6점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작에 선정된 '승리의 찬가'는
서울에 거주하는 현 모씨가 응모한 작품으로,
제일교포 2세 작곡가 양방언의 곡에 입혀져
각종 체육행사 등에 활용됩니다.
제주도는 이달 내로 제주 응원가 제작을 완료해
다음달부터 학교나 체육단체 등에 배부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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