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을지연습, "국가 비상 대비태세 확립"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8.18 10:54
국가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민.관.군 합동으로 실시되는 을지연습이
오늘(18일)오전 충무상황실에서
최초 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1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되는 을지연습에는
제주도와 행정시를 비롯한 도내 120여개 기관에서
1만 2천여 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을지연습 기간에는
전시 직제편성과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테러대비 종합 훈련, 민방공 대피 훈련 등이 진행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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