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남주공연립 재건축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제주시 도남주공연립재건축 정비 사업조합은
어제 총회를 갖고
재건축 시공사로 한진중공업을 선정했습니다.
한진중공업은
3.3제곱미터당 공사비를 429만 7천원을 제시하고
조합원 이주비와
가구당 이사비용 지원 등으로
경쟁사를 앞서 선정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시공사가 선정됨에 따라 조합은 금주중에
주민의견 수렴 절차를 거치는 등
관련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 도남주공연립은
제주지역 최초의 재건축 사업을 시행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