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드림타워와 헬스케어타운 시행사인
중국 녹지그룹 장옥량 회장이 만나
상생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녹지그룹 이사회가 열리고 있는
서귀포 롯데호텔을 찾아 장 회장과 만나
제주투자에 대한 감사와 환영의 뜻을 밝히고
제주도와 녹지그룹이 상생하면서
같이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고
제주도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특히 자연과 문화를 잘 보존하면서 개발하는 것이
궁긍적으로 돈을 더 많이 벌게 되는 방안이라며
제주에서 성공한 기업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에 대해 녹지그룹의 장옥량 회장은
도지사 의견에 100% 동의한다며
제주자연을 지키면서 개발해 가장 성공한 기업이 되도록 하겠으며
드림타워 사업과 관련해
동업자인 동화투자개발을 최대한 설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