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지 주요내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8.19 06:54

오프닝>
민선 6기 들어 논란이 되고 있는게 중국자본이죠...
이 때문에 원 지사와 중국자본간 미묘한 견제도 엿보였는데요...
이런 가운데 원 지사가
헬스케어타운과 드림타워을 추진하고 있는
중국 녹지그룹의 회장을 만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1. 제주일보 1면 제주시 초고층 건축 논란>
원 지사와 중국 녹지그룹 장옥량 회장이 만나
고도를 낮추는 방안에
의견 접근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녹지그룹이
드림타워의 고도문제와 관련해
어떤 대안을 제시할 지 관심을 모은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2. 제민일보 1면 4.3 희생자>

4.3 희생자와 유족 생활 지원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이 추진되면서
국비 지원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4.3 추념일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만큼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생활보조비를
국가가 일정부분 부담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3. 제주매일 1면 협치 원 도정>

수평적 협치를 지향하는 원희룡 도정의 향후 4년간
제주 비전을 만들기 위한
공약사업 검토대상이 협소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원 지사의 새도정준비위원회가
후보 시설 공약을 포함해 검토하고 과제로 도출한 내용을
공약이 아니라는 이유로 검토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제주영어학교 내 두번째 사립학교가 브랭섬홀 아시아이죠...
브랭섬홀 아시아에 대한 매각설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4.제주일보 2면 국제학교 브랭섬홀>

캐나다 명문 사학인 브랭섬홀 본교는
지난달 말 이사회를 열고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브랭섬홀아시아 매입을 검토하기로 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다만 과실송금 허용과
2천억 가량으로 알려진 매입대금의
장기 상환 등의 조건이 맞춰져야 한다고 명시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5. 제주신문 1면 김수창 제주지검장>

음란행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풀려난
김수창 제주지방검사장의 사표가 수리됐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관할 검사장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지휘업무를 담당하는게 부적절하다는 법무부의 판단이라면서
아�V로 2-3일 후에 나오게 될
CCTV 정밀분석 결과에 따라
진위여부가 가려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6. 제민일보 5면 안개 빈번 교통사고>

제주지역에서 짙은 안개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교통사고 위험이 높지만
안전대책은 지지부진하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평화로에 자동센서 안개등을
3년 이상 시범운영했지만
현재까지 확대도입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7. 제주매일 5면 방치된 생활체육시설>

제주시내 곳곳에 설치된
야외 생활 체육시설이 무용지물 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어영마을과 이호테우해변의 경우 노후가 심해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가 하면
갑작스런 고장도 예상돼
안전사고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8. 제민일보 15면 6단계 제도개선>

사설 보시겠습니다.
이번 인사개편을 통해 특별자치도추진단이 3년만에 부활하면서
기대가 크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다며
5단계 제도개선 특별법 개정과 동시에
6단계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 강조하고 있습니다.


<9. 제주일보 15면 제주광어>

제주광어 양식업계의 줄도산 우려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위기가 곧 기회라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청정성과 안전성을
담보할 수 있는 대책이 추진돼야 하며
이와 병행해
적정 수준 사양 밀도 유지 등
자구책이 시행돼야 한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10. 오늘의 사진 제민일보 1면 교황>

끝으로 오늘의 사진입니다.

4박 5일간의 한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가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마지막으로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모습입니다.
출국 전 마지막 미사에서
화해와 용서를 통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했다고 하는데요...
꼭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 조간브리핑이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