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두 오래물축제 22일 개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8.19 13:14

태풍으로 연기됐던 제14회 도두 오래물축제가
22일부터 사흘동안 도두 오래물광장과 도두항 일원에서 열립니다.

축제 첫 날, 개막행사와 한라민속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물로켓날리기 대회와 청소년 페스티벌,
셋째 날에는 전국오래물노래자랑과 맨손고기잡기 체험 등이 다채롭게 마련됩니다.

오래물 축제는 당초 8월 8일 개최 예정이었지만,
태풍과 비날씨가 겹치면서 2주 정도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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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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