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여성 직원 비율 최고…여성 임원 '전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8.20 10:41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여성 직원 비율은 높지만
임원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JDC의 임직원 가운데 여성은 95명으로 40.3%를 차지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전체 직원 가운데
사원급 여성 직원은 82명으로
전체의 35.5%를 차지했지만
부장급 여성 직원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대해 JDC는
면세점을 운영하는 특성상 여성 인력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여성 간부를
적극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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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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