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까지 공기업·출자.출연기관장 일괄 사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8.20 11:21

제주특별자치도의 산하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장에 대한 대폭 교체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말까지
제주도 산하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장에 대한 일괄 사표를 받은 후
그동안의 추진실적을 감안해 재신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난달 감사위원회가 실시한
경영평가 특정감사 결과를 토대로
재신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 산하 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은 모두 14군데로
현재 제주관광공사 사장과 제주의료원장의 경우
민선 6기 들어 새 얼굴로 바뀌었으며
제주문화예술재단은 공모절차가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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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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