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0세 이상 제주 최초 실버야구단 창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8.21 16:11

제주에선 처음으로 만 50살 이상의 회원으로 꾸려진
실버 야구단이 창단했습니다.

모두 20명이 참가한 실버 야구단은 단장에 김홍근씨를 선출하고
감독 고봉수, 코치 고요섭 등을 선출했습니다.

이번에 창단한 제주 실버 야구단은 오는 30일부터 강원도에서 열리는 춘천 국제레저스포츠대회에 제주 대표팀으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사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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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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