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전국체전 대비 축산악취 저감대책 추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8.22 11:57

오는 10월 전국체전을 앞두고 축산 악취 없는 체전으로
치루기 위한 특별 상황실이 운영됩니다.

제주시는 오는 10월 악취없는 전국 체전 개최를 위해
'냄새민원 특별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림읍과 애월 등 양돈 농가 밀집 지역 5군데
주요도로변과 축산 사업장 인근에 냄새 저감제를 집중 살포하고
해당 사업장에는 악취 저감제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전국체전 액비 살포 금지 기간도 설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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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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