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성묘객에 임도 47개 노선 개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8.23 08:32

평상시 차량 통행이 제한됐던 제주시내 숲길이
추석을 전후해 성묘객들을 위해 개방됩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14일까지 추석 벌초와 성묘객들을 위해
47개 노선, 87km에 달하는 임도 시설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임도는 임산물의 수송이나 숲가꾸기 산림병해충방재를 위해 사용되는 도로로
평소에는 일반 차량 통행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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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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