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만에 이른 추석에 물가 관리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8.24 10:28

38년만에 이른 추석에
제주도가 물가 관리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특히 농수축산과 개인서비스, 공산품 등
5개 분야에 대한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

또 음식업과 숙박업,
유흥업 등으로 구성된 위생단체연합회와
개인서비스요금 안정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합니다.

이와 함께 민간자율감시단을 편성해
성수품 단합과 가격 미표시,
원산지 표시 불이행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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