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원희룡 도정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가
이번주부터 잇따라 열립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오는 29일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제주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를 상대로 국정감사에 나섭니다.
제주공항 포화와 대책, 중국자본을 둘러싼 논란,
각종 선도프로젝트 추진실태 등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어 국회 안전행위원회는 다음달 4일,
김우남 의원이 위원장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오는 10월 7일 제주도를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합니다.
제주도는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각종 현안과 예산 지원에 따른 제주도의 입장을
국회와 중앙정부에
상세히 설명하고 설득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