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이달 초 태풍 나크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택이나 농경지, 농작물 등 사유시설 15건에 대한
피해복구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침수 피해를 입은 주택 1군데와
농경지가 유실된 1개 농가,
그리고 농작물 침수 피해를 입은 11개 농가에
모두 1천 400만 원을
재난지원금으로 이달 안에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파손된 신호등이나 꺾어진 가로수 등
공공시설 피해 9건은
해당 부서에서 자체 복구를 완료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